세계적인 성악가가 태반영양제 이라쎈 요청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한국마이팜에 따르면 세계 3대 테너 중 한명인 호세 카레라스가 태반영양제 이라쎈을 요청, 일산 아람누리극장에서 함께 공연한 소프라노 박미혜(서울대 음대)교수가 전달했다.
소프라노 박미혜 교수는 호세 카레라스와 여러 차례 해외 공연을 같이 하면서 오랜 친분이 있다.
박미혜 교수는 한국마이팜제약의 오리지날 태반영양제 ‘이라쎈’과 오리지날 태반주사제 ‘멜스몬’을 꾸준히 복용하고 시술을 받으면서 건강관리를 해왔고, 함께 공연한 호세 카레라스에게도 직접 선물하는 등 추천을 해왔다.
호세 카레라스가 공연차 한국을 방문하며 태반영양제 ‘이라쎈’을 요청했고, 이에 박미혜 교수가 직접 ‘이라쎈’을 선물한 것.
한국마이팜 관계자는 “ 박미혜 교수는 ‘호세 카레라스가 공연 중 감기로 인하여 컨디션 난조를 겪고 있었고 컨디션 회복과 체력보강을 위하여 한국마이팜제약의 태반영양제 이라쎈을 요청하여 전달, 이후 무사히 공연을 마치게 되었다’고 전해 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