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는 2009년도 1/4분기 매출액 193.2억에 영업이익 30.6억, 당기순이익 28.8억을 달성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 193.2억은 전년실적 169.6억보다 13.9%증가, 그리고 영업이익 5.1%, 당기순이익은 26.3%증가한 실적이다.
휴온스 관계자는 매출이 증가한 이유로 전문의약품의 판매증대, 수출확대에 따른 매출증가, 관절염치료제인 신제품 ‘하이히알주사제’등을 꼽았다.
또한 당기순이익이 증가한 이유로는 제천공장 시설설비투자로 인한 법인세 감면효과라고 덧붙였다.
휴온스는 작년 4월 제천신공장 착공을 시작해 지난달 7일 건물준공을 필했고 24일에는 공장등록을 완료했다.
휴온스 관계자는 2009년 6월10일 준공식을 가질 예정으로 신 공장은 현재의 공장보다 생산능력보다 앰플, 바이알은 약 3배, 1회용 점안제는 약 6배 증가하며 기타 정제, 캡슐제형도 2~3배이상 크게 늘어남에 따라 현재 부족한 생산능력을 보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향후 수출 확대 및 타 제약사들의 수탁생산도 가능해 매출 증대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