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 의약품광고심의위원장에 이현도씨 선임
이종운 기자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5-13 16:47   수정 2009.05.13 17:50

제약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새 위원장에 이현도 일동제약 전무가 5월12일자로 선임됐다.

또 이천수 한국슈넬제약 사장(부위원장), 백승호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이사, 이창봉 유유제약 부장, 주희석 대웅제약 부장이 위원으로 새로 선임됐다.

또 이재휘 중앙대약대 교수, 엄태훈 대한약사회 정책실장, 김영호 식약청 사무관도 신규 선임됐다.

반면 신인철 한양대 교수(부위원장), 김상현 방송협회 위원, 어경선 소비자시민모임 편집위원 등은 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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