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치료제 미카르디스 포장단위 변경
한국베링거인겔하임, 블리스터 당 10정 단위 절취선 추가
이종운 기자 webmaster@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5-12 15:46   수정 2009.05.12 17:44

한국베링거인겔하임(사장 군터 라인케)은 12일 자사의 고혈압 치료제인 미카르디스®와 미카르디스플러스®의 모든 제형에 대한 블리스터와 전체 포장 크기를 변경한다고 밝혔다.

새로 바뀐 포장에는 블리스터 당 10정(기존 7정)이 포장되며, 정제 간 절취선이 추가되었다.

블리스터 당 정제수가 늘어나면서 팩 사이즈도 이전 보다 가로, 세로 약 3cm 정도 더 커졌으며, 1팩 당 30정(기존 28정)이 포장된다. 유통 환경에 따라 시장의 제품 출시 시기는 다소 유동적일 수 있다고 한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이번 포장변경을 통해 한달 단위인 30정 포장과 낱알 사용을 용이하게 하는 절취선 등을 추가함으로써 약물에 대한 순응도와 복용 및 처방의 편의성을 중요시 여기는 의료진과 환자들의 요구에 부흥하고자 한다”며, “새로운 포장을 통해 미카르디스®가 보다 많은 환자 및 의료진들과 만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ARB 계열 최대 규모 임상 연구의 하나인 ONTARET 프로그램을 통해 강력한 혈압 강하 효과는 물론, 광범위한 심혈관 질환 보호효과를 입증 받은 미카르디스®는 결과가 발표된 지난해부터 ARB계열 고혈압 치료제 시장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제품관련 문의: 080-2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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