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부터 검진을 시작한 하나로의료재단 강남센터가 지난달 30일 강남 논현동에서 이경률 이사장 및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강남센터의 개원을 축하하는 개원식을 가졌다.
하나로의료재단은 종합건강검진 전문기관으로 종로구 인사동에 소재 한 본원과 한국의 중심지인 강남에서의 검진센터를 개원, 서울 전지역으로 우수한 의료인력 및 차별화된 고객관리시스템을 갖춘 전문적인 검진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이번에 개원한 강남센터는 여성전문검진, 기업검진, 산업체 검진, 첨단 장비를 이용한 특수 및 VIP 검진 등을 1,2층으로 신축된 시설에서 제공하고, 새로 도입된 캡슐내시경 검사 시스템 과 PET-CT, MR 등의 최첨단 영상의학 장비로 진단의 정확도를 극대화 시켜 질병의 조기 발견을 가능케 하는 질병예방서비스를 제공한다.
하나로의료재단의 이경률 이사장은 "첨단 의료기술을 갖춘 강남센터의 개원으로 정밀검사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등 국내 최대 사망원인에 철조망을 구축하겠다"며 "질병의 조기 발견에 초점을 맞춰 치료보다는 예방에 중심을 두어 모든 국민이 질 높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끝없이 노력하겠다"고 약속을 전했다.
한편 하나로 의료재단은 2008년 한해동안 800여개의 기업(금융, 보험, 대기업, 공기관 등)고객 및 160,000명의 고객의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