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엔자A(H1N1) 중앙대책본부(본부장 보건복지부장관 전재희)는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이종구) 조사결과 Influenza A(H1N1) 추정환자로(실험실적으로 감염 가능성이 의심되는 환자) 진단된 사람이 2명 늘어 총 3명으로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두 명의 추정환자는 1일 오전 4시, 국가지정격리병원으로 이송 조치됐다.
추가확인된 2명 중 1명은(여/65년생, 44세) 멕시코에서 귀국한 기존 추정환자와 접촉한 사람이며, 다른 1명(남/57세)에 대해서는 이동경로 등을 조사 중이다.
격리조치된 2명의 추정환자는 건강상태가 모두 양호하며 이에 대한 정밀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 28일 입원 조치한 최초 추정환자의 건강상태도 역시 퇴원을 고려할 정도로 양호하다고 밝혔다.
한편 WHO는 돼지인플루엔자의 명칭을 SI에서 인플루엔자A(H1N1)로 변경한다고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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