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돼지인플루엔자의 치료 및 예방 투여 시 '타미플루캅셀'과 '리렌자로타디스크'의 요양급여가 인정된다.
29일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약제)-돼지인플루엔자관련'을 고시하고 오늘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개정된 고시에 따르면 최근 돼지인플루엔자의 대유행에 대비해 항바이러스제인 '타미플루캅셀'과 '리렌자로타디스크'를 돼지인플루엔자주의보가 발표된 이후 허가사항 범위 내 치료 및 예방 투여 시 급여로 인정된다.
예방적 투여대상으로는 조류 또는 돼지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 확진 환자가 있는 지역 여행자 중 인플루엔자에 의한 합병증이 발생할 확률이 높은 고위험군이 포함됐다.
또한 의심, 추정, 확진 환자와 밀접히 접촉한 가족 구성원 중에 인플루엔자에 의한 합병증이 발생할 확률이 높은 고위험군 등도 예방적 투여대상이다.
| 01 | 복지부 1차관에 현수엽 현 보건복지부 대변... |
| 02 | "코스닥 상장 힘 받았다" 넥스아이, 500억원... |
| 03 | 차백신연구소, 김병록 경영지배인 선임 |
| 04 | 쿼드메디슨,한림제약과 마이크로니들 기반 ... |
| 05 | “AI로 반복 심사 줄인다”… 식약처 화장품 안... |
| 06 | 아이엠비디엑스 "액체생검, 암 전주기 커버... |
| 07 | 셀리드, 항암면역치료백신에 적용된 NK세포 ... |
| 08 | 한국병원약사회 전문약사 수련 확대…현장은 ... |
| 09 | 제이브이엠, 중국 쑤저우 생산기지 준공…글... |
| 10 | KSMO 박준오 이사장 “종양내과, 항암치료 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