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28일 고객센터 개소식 개최
시범사업 결과 99.4% 응대처리… "전국민이 편리하도록"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4-27 23:22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송재성)은 오는 28일 고객센터 개소식을 개최한다.

심평원 고객센터는 고객중심의 전화상담서비스를 신속, 정확, 친절하게 하기 위해 지난해 8월 상담원 50명의 규모의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그간 79개의 상담화면 및 212개의 상담 매뉴얼, 930여개의 상담지식을 D/B화하는 등 시스템을 개발해왔다.
 
심평원은 시스템 완비에 따라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시범사업을 실시한 결과 걸려온 전화의 99.4%를 응대처리했으며 이중 진료수가 기준 및 진료비 확인신청, 진료비 접수, 요양기관 현황 등록 등에 대한 문의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심평원은 국회, 정부, 의약단체, 시민단체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개최하고 이를 널리 알려 전국민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고객센터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심평원은 고객센터 '1644-2000번'을 행복의 전화로 명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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