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성평가연구소가 신농약 개발 등 국내 바이오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에 적극 나선다.
안전성평가연구소(소장 권명상. KIT)는 그린바이오연구조합(이사장 차동천)과 신농약 등 다양한 바이오 신물질 개발과 제품화 지원을 위한 협력 협약(MOU)을 23일 연구소 대회의실에서 체결한다고 밝혔다.
양 기관의 이번 협약은 최근‘저탄소ㆍ녹색성장’이 새로운 국가비전으로 자리한 가운데 바이오산업 분야에 필수적인 전임상 시험(독성시험)을 실직적으로 지원, 이 분야 연구ㆍ개발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다.
양 기관은 향후 농ㆍ수ㆍ축ㆍ산 등 광범위한 바이오산업 분야의 공동연구와 제품화에 적극 협력하게 되며 특히 조합 회원사들의 농약 등 신물질 개발에 실질적 지원과 협력을 진행하게 된다.
KIT 권명상 소장은 “그린바이오연구조합이 국내 신농약 개발 등을 지원, 활성화하는 전문 조합인 만큼 유관 분야‘그린 R&D'를 실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협력을 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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