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3개과 신설 11개과 폐지 조직개편
대국대과로 의료제도과 보건의료정보과 등 8개과 통폐합
이종운 기자 webmaster@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4-21 11:32   수정 2009.04.21 14:45

복지부 조직이 현재의 4실4국1대변인16관1단78과에서 4실4국1대변인17관 70과로  변경된다. 전체적으로 1관 3과가 신설되고 1관11과가 폐지된다.

먼저 사회정책선진화기획관과 2개과(사회정책선진화담당과, 사회정책분석당당관)가 신설된다.

반면 생명과학단지조성사업단(1단2과/ 한시조직)이 폐지되고 업무는 보건산업정책국내에 생명과학진흥과를 설치하여 수행케 했다.

대국대과로 통폐합되는 8개과는 의료제도과, 건강증진과, 보건의료정보과, 국민연금급여과, 사회서비스기반과, 재활지원과, 아동청소년교류과, 아동청소년상담자활과 등이다.

복지부는 이번 조직개편에 대해 조직체계의 간소화와 조직운영의 효율화, 의사결정의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해 유사기능 및 업무의 연계가 필요한 기능을 통합하여 본부의 하부조직을 대과체제로 전환키 위함이라고 밝혔다.

한편  일부부서의 업무소관도 변경된다.

보건복지가족 정책의 성별영향 평가업무는  가족정책관에서 기획조정실로, 반면 보건복지콜센터 업무는 기획조정실에서  사회복지정책실로 바뀐다
   
보건소 정보화 업무는 보건산업정책국에서 건강정책국으로, 아동의 가정위탁 및 입양업무는 아동청소년복지정책관에서  가족정책관으로 소관업무가 바뀐다.
  
또 아동청소년정책실은 아동청소년가족정책실로, 아동청소년활동정책관은 아동청소년육성정책관으로, 창의혁신은  행정관리(전부처 공통)로 각각 명칭이 변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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