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소재 B약품이 6일 오후 4시 부산은행으로 돌아온 4억 8천만원을 막지 못해 1차 부도가 났다.
J 대표는 오후 5시 까지 연락이 되었고 그후부터 연락이 두절되었다고 한다.
6일 오후 6시 이후 1차부도 소식이 알려지면서 제약사 도매 관계자 30여명이 몰려왔고, 자정이 이후에도 10여명이 자리을 더지못하고 창고을 지키고 있는 상태이다.
B약품은 우수거래처리인 울산 굿모닝병원, 울산 중앙병원 등에 전납하며 매월 10 억내외의 매출을 올렸다.
부도의 원인으로는 도매업보다는 정대표의 개인적인 소송 등 다른 쪽에 투자한것이 자금부족으로인해 발샐한것으로 전해진다.
부산지역의 제약사 30여개사 도매업체에 피해가 있을 것으로 파악된다.
업계 관계자는 "B약품은 설립 10년 이상된 업체로 자리을 잡고 있었고 영업도 우수한 도매였다고 안타깝다' 며 "최소 30억 이상이 예상된다. 중견 도매인 만큼 파장이 클것이다"고 예상했다.
지역업계에서는 이번 부도로 제약회사에서 도매을 향해 더욱 더 담보을 요구 할것으로 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