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면검출' 관련 유관단체 협의회 개최
식약청, 소비자단체 및 관련 협회 관계자...향후 처리 방안 논의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4-07 15:56   

식약청은 '석면 함유 탈크'와 관련, 소비자단체 및 의약품, 화장품 등 관련 협회 관계자들과 함께 그간의 행정조치 등에 대한 업계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유관단체 협의회를 7일 오후 4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관단체 협의회의 참여 단체는 △보건ㆍ의약 산업 분야(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 한국 제약협회, 한국의약품도매협회,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대한한약협회, 대한화장품협회,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등) △소비자단체(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녹색소비자연합, 소비자시민모임 등) △관련기관(한국소비자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및 한국산업안전보건연구원) 등이다.

또한 식약청은 석면검출 탈크 관련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중앙약사심의위원회를 8일 10:00에 개최 할 예정이라며 이번 위원회에서는 학계 원로 및 전문가로부터 석면검출 탈크와 관련한 일반적인 자문과 의약품분야의 향후 처리방안 등이 논의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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