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의 창업주 2세이자 북경한미약품의 동사장인 임종윤씨가 한미약품 사장에 최근 임명됐다.
임종윤사장은 지난 주총때 등기이사로 선임된후 이번에 사장으로 임명되었는데 대표이사는 아니라고 한다.
사장 선임의 배경으로는 등기이사가 되려면 본사에 직책이 있어야 했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임종윤 신임 사장의 임무는 BD(Business Development)총괄로 한미약품의 미래 성장동력을 구상하는 업무를 맡는다.
임종윤 신임 사장은 당분간 북경한미 업무를 주로 맡을것으로 현재도 대부분의 시간을 중국에서 보내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창업주 임성기 회장은 2남 1녀를 두고 있는데 장남 종윤씨 외에 차남 종훈씨는 한미약품 경영정보 담당 상무로, 딸인 주현 씨는 인재개발 담당 상무로 각각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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