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 순간 증모제 ‘흑채 스프레이’ 출시
피부 옷에 묻지 않고 모발보호 효과도 갖춰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4-01 21:30   수정 2009.04.02 11:18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이 새로운 기술을 적용한 순간 증모제  '세븐에이트 흑채 커버스프레이' 를  출시했다.

동성제약에 따르면 특허출원(출원번호는 10-2009-0009654)된 '세븐에이트 흑채 커버 스프레이'는 특수방수코팅제와 천연 대나무 숯 분말이 함유된 제품으로  비, 땀 등에 흘러내려 피부나 옷에 묻지 않으며 모발 보호 효과도 갖췄다.

또 흑채스프레이의 성분인 대나무 숯 분말이 시중 제품에서 많이 쓰이는 참 숯 분말에 비해 2배 이상의 미세 구멍을 갖고 있어, 도포 시 두피와 모발 주변의 공기 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

이와 함께 대나무 숯 분말에서 방출되는 원적외선이 두피의 혈액 순환과 신진대사를 원활하도록 도와줄 뿐 아니라, 모발에 축적되는 중금속 등 독성을 흡착해 두피와 건강을 증진시키는 효과를 부가적으로 얻을 수 있다. 

 도포 후 5초~10초 건조돼 사용 즉시 외출할 수 있으며, 정수리 앞머리 부위에 머리숱이 적은 사람이나 원형 탈모가 있는 사람에게 효과적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 

동성제약 관게자는  “강한 바람이나 우천 시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동성 흑채만의 장점을 내세워, 세븐에이트에 이은 또 다른 스테디 제품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동성제약은 방송인 김흥국씨를 모델로 기용, 다양한 마케팅과 출시기념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다.

가정용(200g) 2개, 휴대용(40g) 1개 세트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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