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제약은 주1회 복용만으로도 6개월만에 척추골절 및 비척추골절 모두에 위험성 감소 효과를 보이는 본넬정을 지난 4월1일 발매했다.
본넬정은 리세드론산나트륨35mg을 함유한 비스포스포네이트제제이다.
비스포스포네이트제제는 뼈 표면에 존재하는 파골세포의 기능을 약화시켜 뼈의 파괴를 막고 조혈세포로부터 파골세포의 형성을 억제해 폐경 후 여성의 골다공증 치료 및 예방에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신체의 모든 부위 골절 위험성 감소효과와 남성의 골다공증 치료에도 효과를 나타낸다.
또한 비스포스포네이트제제 복용 시 가장 큰 부담이였던 위장관계 부작용도 현저히 낮아져 뛰어난 내약성을 지닌다.
명문제약 관계자는 "1500억원(08년기준,UB Date)에 달하는 골다공증약물 시장에서 리세드로네이트는 350억원 시장을 점유하고 있다"며 "본넬정을 발매함과 동시에 기존에 있던 호르몬제(리브론정), 칼슘제(마이칼정), 알렌드로네이트(본필정)제제등과 함께 시너지효과를 발휘해 골다공증치료제 전문회사로서 크게 도약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본넬정35mg의 상한 약가는 5,791원/정이며, 포장단위는 4정/BOX 포장으로 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