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표 청장, 부경지역 수입식품 업계 목소리 청취
4월 1일, 간담회 개최...주요 정책 추진상황 점검 및 지역 현안사항 파악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3-30 20:40   수정 2009.03.30 20:42

식약청 윤여표 청장은 오는 4월 1일 주요 정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지역의 현안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부산식약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윤여표 청장은 이날 오후(13:00~13:40) 부산식약청에서 식품 수입업계, 보세창고업계 및 수입신고 대행업계 관계자와 간담회를 개최, 지역 수입식품 업계의 현안 및 애로사항 등을 청취할 예정이다.

또한 수입업계와의 간담회를 마친 후 치과용임플란트 제조업체인 오스템임플란트 부산공장을 방문, 의료기기 생산 현장을 살펴보고 의료기기 업계의 고충과 건의 사항을 청취한다고 밝혔다.

윤여표 청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수렴된 의견을 토대로 지역 업계의 발전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하면서,소비자의 안전 기대 수준에 부응하는 식품 및 의료기기 등이 유통될 수 있도록 정부가 추진하는 안전관리 정책에 대한 업계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력을 당부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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