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한방산업진흥원 개원
기능식품 개발 등 사업추진
이주원 기자 joow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3-26 09:42   

보건복지가족부와 경북도, 대구시가 공동으로 설립한 '대구경북한방산업진흥원'이 3월24일 정식 개원했다.

2006년 설립 발기인 대회를 가진 대구경북한방산업진흥원은 그동안 독립된 청사가 없어 경북테크노파크(TP)에서 업무를 봐왔다.

이번에 지어진 청사는 경산시 갑제동 9천911㎡의 터에 지하 1층 지상 3층, 총면적 5천500㎡ 규모로 지어졌으며 국비 123억원을 포함해 모두 323억여원이 투입됐다.

향후 진흥원은 △한방신약 및 천연물신약 개발 △건강기능식품 및 한방화장품 개발 △한약재의 생산과 유통을 위한 품질검사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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