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우루사 공급가 8~10% 인상
환율-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불가피한 인상
함택근 기자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3-23 17:40   수정 2009.03.27 16:38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의 대표 의약품인 우루사 공급가격이 오는 4월부터 인상된다. 

대웅제약 우루사 마케팅 담당자는 “환율 및 원자재 가격 상승 압박이 심해 불가피하게 우루사 공급가 인상이라는 어려운 결정을 했으며, 인상률은 포장별로 8~10%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우루사 공급가격 인상은 오는 4월 1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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