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전화친절도 평점 '90.9점'
친절 신고건수 54% 증가… "고품질 행정서비스 제공"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3-23 11:04   수정 2009.03.23 15:11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송재성)의 전화친절도가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심평원은 23일 "지난해 전화친절도를 3차례에 걸쳐 모니터링 한 결과 평점이 90.9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90점이었던 전화진철도 평점보다 소폭 증가한 수치다.

심평원에 따르면 인터넷의 친절, 불친절 신고 코너의 친절 신고건수가 2007년 556건에서 2008년 857건으로 54% 증가했으며 불친절 신고건수는 12건에서 9건으로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심평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직원의 전화응대서비스 친절도를 조사해 고객에 대한 친절과 예의 바른 자세로 고품질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내부직원 전화친절도조사는 수신의 신속성, 최초인사, 응대태도, 설명력, 업무숙지도, 종료태도 등 10개 항목에 대해 실시하도록 했다.

또한 오는 4월경 전직원을 대상으로 '친절도 자기진단'을 실시해 자체 분석후 자기진단을 통한 고객에 대한 친절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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