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장, 대구ㆍ경북지역 식품업소 방문
업계 애로사항 청취...기업친화적 발전 방향 모색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3-23 09:37   

식약청 윤여표 청장은 오는 24일 식품업계의 현안사항 및 지역의 주요 정책 추진상항을 파악하기 위하여 대구ㆍ경북지역을 관할하는 대구식약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윤여표 청장은 지역의 식품제조가공업소와 집단급식소 등 식품업계 관계자와 간담회를 개최, 식품업계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듣는다고 했다.

아울러 농심 구미공장의 산업현장을 둘러보면서 식품위생  관리 및 기업의 운영에 대한 어려움 등 기업친화적인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할 예정이다.

한편 ‘09년도의 HACCP 지정 희망업소에 대한 지원사업, 어린이 먹거리 안전관리, 식중독 예방관리 등 대국민 행정서비스 개선을 통해 식약청 청렴도 제고에 대한 추진사항을 점검할 계획이다.

식약청은 지역 방문에서 수렴된 관련업계의 애로사항을 식품정책에 반영하기로 하고, 정부가 추진하는 식품안전관리 정책에 대해 적극적인 이해와 협력을 당부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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