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수협, 'CPhI China' 참가업체 모집
내달 8일까지 마감… "중국 시장 진출 등 긍정적 역할 기대"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3-19 15:01   수정 2009.03.19 15:06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이윤우)가 오는 6월 중국 상해에서 개최되는 CPhI China 2009 한국관 참가업체를 모집한다.

kotra와 공동으로 주선하는 이번 전시회는 오는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되며 한국관 참가업체 모집기간은 내달 8일까지다.

이번 전시회는 2001년부터 9회째 개최되는 중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의약품 전문 전시회로 지난해에는 국내 12개 업체로 한국관을 구성해 약 2,700만불의 상담실적과 1,800만불의 계약실적을 올리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의수협은 CPhI China 2009에서 한국관 구성 및 참가는 중국 시장에 진출 및 수출 증대를 도모하는 국내 제약사에게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의수협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에 약 10여개 업체로 국가관을 구성해 임차료와 장치비의 약 50%를 지원할 예정이며 지원규모는 2개 부스(24sqm)까지 한정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공격적인 해외 마케팅 활동을 통해 국내 제약사의 신규 바이어 발굴 및 수출판로 개척에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의지를 보였다.

문의 : 의수협 수출진흥팀 박재원 사원 02-6000-1863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