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한약협회(회장. 이용백)는 지난 3월 15일 낮 11시부터 진주동방호텔 5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제 47회 정기총회 및 회원연수교육을 개최하였다.
총회원 115명중 85명이 참석한 이 날 총회는 이상민 사무국장의 사회로 2008년도 회무경과보고와 김종두 감사의 감사보고에 이어2008년도 세입,세출 결산과 전년도 대비 250여만원이 감소된 7,850여만원의 2009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의하여 원안대로 승인하였다.
올해 사업계획으로는 한약재 품질 및 유통관리제도 불합리점 개선, 불량한약재 추방, 좋은 한약재 국산 한약재쓰기운동, 민족전통의약의 보존과 계승,발전을 위한 연구와 자료수집 등을 확정하였다.
이어진 연수교욱은 김 장(마산.익수당)고문의 '한약방의 위기와 그 대응방안', 양복규(전북 전주시.동아당)박사의 '현대인의 생활습관과 건강'에 대한 강의가 있었다.
내빈으로는 최용두 대한한약협회 중앙회장, 원종록 진주서경방송 대표, 이갑술 진주시의원, 신순철 경남도 보건위생과 의약계장, 차경석 진주시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
중앙회장 표창패 : 정성구(김해.수화당), 도회장 특별공로상 : 김장하(진주.남성당), 도회장 감사패 : 김광호(남해.대성당), 윤규섭(함안.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