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소화기내시경분야 권위자들 서울서 모인다
28일, 제8회 한일 소화기내시경 심포지엄 개최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3-15 13:13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는 오는 28일 제8회 한일 소화기내시경 심포지엄과 29일 제40회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세미나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와 일본소화기내시경학회의 공동주최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서는 “EUS guided intervention in pancreatobiliary diseases”와 ”Stenting in Upper GI tract”의 State of Art Lecture가 진행될 예정이며 런천 심포지엄에서는 “Proposal for a New Classification of Endoscopy Imaging”를 주제로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이 외 16개의 Symposium과 16개의 Free Paper (Oral Presentation), 9편의 Video Forum 발표, 100여 편의 Poster Presentation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한일 양국의 임상의와 연구진들의 교류를 위한 장으로 28일에는 만찬과 공연이 준비돼 있다.

특히 이번 대회 다음날 이어지는 제40회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세미나에서는 상부, 하부 및 췌담도 내시경 분야를 포함하는 고급 내시경 술기는 물론 기초 내시경 술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내용의 세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한일 소화기내시경 심포지엄은 한일 양국의 소화기내시경 관련 정상급 강연과 내실 있는 세션구성으로 매년 한일양국을 순회하면서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2001년 한국에서 개최된 이후 올해 한국에서 제8회 학술대회를 개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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