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약,신상신고 마무리 회원만 상조보험 가입
3월 28일 상임 및 분회장 회의 개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3-12 22:57   수정 2009.03.12 23:21

경북약사회 이택관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과 총무, 약국, 의료보험, 공직이사는 11일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유원곤 신임청장을 비롯한 간부와 오찬 간담회를 갖고 현안에 대해 업무협의를 했다. 

또 건강보험공단 대구본부 오필근 신임본부장을 예방, 각 부서장과 업무협의를 갖고 시군 자문위원회에 약사가 위원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경북약사회는 이어 회장단 회의를 열고 오는 3월말까지 신상신고 마무리를 위해 미신고자에 독촉 공문을 발송키로 했으며 기간내 신상신고를 마친 회원에 한해 상조단체 보험에 가입시키기로 했다.

또 3월 27일 청도소싸움 행사와 4월 경주 벚꽃마라톤 때 진행할 마약캠페인에 임원과 지역회원의 참여를 당부했다.

이와 함께 오는 3월 28일 상임 및 분회장 회의에 상정할 5월 17일 연수교육 및 자선음악회 개최 건, 손소독기 약국내 설치 건, 체육대회 비용 절감 건,재고약 반품 정산 반품 불가품목 조사와 관련한  차액부분 건  등에대해 상임 및 분회장 연석회의에서 재론키로 했다.

한편 경북약사회는 12일 심평원 김성규 신임 지원장을 비롯한 간부 8명과 심사업무관련 오찬 간담회를 갖고 처방전 보관 문제에 대해 개선해 줄 것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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