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화재위험관리 최우수업체 선정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3-12 22:48   수정 2009.03.12 22:56

현대약품(대표이사 사장 윤창현)은 11일 천안공장에서 한국화재보험협회로부터 화재위험관리 최우수업체로 선정, 'KFPA화재안정 인정서' 및 인증패를 수여 받았다.

현대약품은 안전 최우선 경영방침에 따라 화재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사업장의 안전 확보를 위해 건축물의 소화, 경보, 피난등 방재시설을 우수하게 유지 관리하여 화재위험도가 매우 낮고 위험관리체계가 우수해 이번 KFPA 화재안정인정 평가에서 최우수 업체로 선정됐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 인류보건향상을 기업이념으로 국민의 건장증진을 위해 각종 의약품을 비롯 기능성음료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글로벌제약기업으로 도약하게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사업장의 화재안전도 향상을 목적으로 한국화재보험협회가 실시하는 KFPA(Korea Fire Protection Association)화재안정인정제도는 방재전문가들의 엄격한 평가와 심사를 거쳐 선정되고 있으며 인정유효기간은 3년이고 1년마다 확인 평가를 실시하는등 사후관리를 철저하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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