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제약업체 바이넥스가 주력 제품인 '비스칸정'에 대해 대대적인 마케팅활동을 펼치고 있다.
바이넥스는 개그콘서트 달인 코너로 잘 알려진 김병만, 류담, 노우진을 모델로 기용, “장건강의 달인”의 컨셉으로 지상파, 케이블, 일간지 등에 광고를 시작했다.
비스칸정은 바이넥스가 10여년이상 연구·개발하여 종균 등록까지 마친 특허 균주를 사용하여 습관성 변비, 잦은 설사, 장내 이상 발효 등 각종 장질환에 효과를 나타내는 제품이다.
바이넥스 관계자는 " 이번 새 광고를 통해 보다 친근하게 소비자에게 “진짜 달인은 비스칸” 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라며 "동시에 약국간 에도 적극적인 판촉 활동을 펼쳐 전년대비 30%이상 증가된 매출 목표를 잡고 있다"고 전했다.
바이넥스는 최근 학계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probiotics의 다양한 기능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 향후 100억대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키운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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