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건기식 GMP컨설팅 지원사업 수행
중ㆍ소규모 14개 업소 지원...업소 당 300만원 지원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3-09 16:50   

식약청은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적용 활성화를 촉진하고 건강기능식품제조업체의 위생 수준 향상 및 GMP적용의 기술적 어려움 등을 해소하기 위해 중ㆍ소규모의 건강기능식품제조업소에 대한 GMP 컨설팅 지원사업을 수행 한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컨설팅비용 지원 예산 1억원을 확보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을 건강기능식품 GMP 전문 컨설팅 기관으로 선정했다.

또한 식약청은 'GMP 컨설팅 지원 사업'을 널리 알리기 위해 식약청 홈페이지에 공고, GMP적용을 도입하고자 하는 건강기능식품제조업소로부터 GMP컨설팅 지원 사업 참가신청서를 접수 받는다.

이중 중ㆍ소규모의 14개 업소를 2009년도 GMP 컨설팅 대상 업소로 최종 선정해 업소당 컨설팅 비용 700만원을 무상으로 지원하고 업체자체에서는 300만원(30%)을 부담할 계획이다.

아울러 식약청은 2009년도 컨설팅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매년 대상업소를 확대, 모든 건강기능식품제조업소에 대한 GMP적용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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