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일산병원장에 김광문 교수 취임
영동세브란스병원 원장 역임··· "신뢰받는 병원 목표"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3-06 16:59   수정 2009.03.06 17:03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장에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이비인후과 김광문 교수(63세)가 6일 취임했다.

신임 김광문 일산병원장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영동세브란스병원(현 강남세브란스병원) 부원장 및 원장을 역임했다.

또 김 원장은 일본 구루메대학과 리옹1대학을 수료했으며 대한이비인후과 학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지난 1월까지 국내외 학회에 수많은 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김광문 원장은 "앞으로도 일산병원이 국민들에게 높은 의료수준과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공공의료의 중심병원으로서 모델병원 역할을 더욱 강화하고 경영 효율성 및 투명성을 제고해 신뢰받는 병원이 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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