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마스크 40만개 일반에 보급 예정
건보공단, 노인·어린이 대상 … 입찰 통해 공급업체 선정 완료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3-06 16:49   수정 2009.03.06 22:09

건강보험공단이 황사마스크 구매 입찰을 완료하고, 업체의 납품이 진행되는 대로 공급에 들어갈 예정이다.

건강보험공단은 노인과 어린이에게 주로 공급될 황사마스크 납품과 관련한 입찰을 지난 3월 4일 완료했다.

이번 입찰은 공단 건강관리실에서 식약청으로부터 허가받은 황사마스크를 국민에게 보급하기 위해 실시된 사안으로 소요예산만 3억이 넘는다. 제작예정 수량은 40만개.

최근 2년간 실적이 3억6,000만원이 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입찰은 진행됐으며 일반에 보급되는 시기는 이르면 이달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건강보험공단 관계자는 "황사마스크 보급은 몇해 동안 계속사업으로 진행해 왔으며 올해 공급업체 선정은 완료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노인과 어린이가 주요 보급 대상이며 캠페인이나 공단지사를 통해 공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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