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등재약 목록정비의 해법을 찾아서'
6일 복지부-시민단체, 국회 토론회서 '공방전'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3-06 16:18   수정 2009.03.06 16:22

제약업계가 불참한 가운데 열린 기등재약 목록정비 관련 토론회에서 복지부와 시민단체간의 열띤 논쟁이 진행됐다. 

특히 그동안 시민단체 등의 지적에 대해 반응을 보이지 않았던 복지부는 각각의 의문에 대해 적극적으로 해명에 나서기도 했다. 

6일 민주당 박은수 의원과 민주노동당 곽정숙의원이 공동 추최한 '약가거품빼기를 위한 기등재약 목록정비사업의 해법 토론회'에서 복지부, 심평원, 시민단체, 대한약사회, 대한의사협회 등을 대표하는 토론자들이 나서 각자의 입장을 대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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