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에이팜 '프라젠트라' ,미국 수출 길 열렸다
FDA 등록 인증-GH(Goods Health)마크도 획득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2-28 11:46   수정 2009.03.02 11:13

씨에이팜의 국내판매 1위 브랜드인 임산부 튼살 제품 '프라젠트라'가 중국 위생성 허가에 이어 미 FDA 등록 인증과 보건사업진흥원에서 인증하는 GH(Goods Health)마크를 획득했다.

이에 따라 프라젠트라는 미국에 수출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씨에이팜은 지난해 중국에 1500만 달러 수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씨에이팜은 입증받은 안전성을 바탕으로 해외와 국내에서 다각적인 유통라인을 구축할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 현재 해외 및 국내 약국 유통 확대를 위해 유아 관련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개설해 약국전용  '프라젠트라'와 '아토프라젠트라' 마케팅에 집중하고 있다"며 " 광고를 비롯한 홍보활동을 펼치며 약국유통 전문사와도 제휴를 맺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구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씨에이팜은 지난해 8월 벤처기업과 기술혁신 중소기업(INNO-BIZ)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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