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목소리에 닫혀 버린 '심평원'
25일 건강연대 기자회견, "기등재약 정비 사업 의지 의문"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2-25 12:13   수정 2009.02.25 12:36

25일 오전 건강연대는 '약가거품빼기 정책에 역행하는 심평원 규탄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위원 인선은 심평원의 기등재목록정비 사업 무산 의지를 확고히 보여준 신호탄"이라고 주장했다.

이날 심평원은 만약에 있을 시민단체의 진입을 막기 위해 셔터를 내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