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헌혈증서 1000장 기증
24일 대한신장학회 통해 전달
함택근 기자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2-25 11:54   

한미약품㈜은 지난 24일 대한신장학회에 헌혈증서 1,000장을 기증했다.

서울아산병원에서 열린 헌혈증서 기증식에는 한미약품 임선민 사장과 대한신장학회 박정식 이사장(서울아산병원 신장내과 교수)이 참석했다.

한미약품은 1981년부터 29년째 연초 시무식 이후 전 직원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운동’을 펼쳐왔으며 이번에 기증된 헌혈증서는 직원들의 참여를 통해 확보됐다.

임선민 사장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지만 무엇보다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확보된 헌혈증을 기증했다는 점에서 무엇보다 뜻 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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