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식약청, 한약재 품질관리 Workshop 개최
27일, 관내 한약재 제조업소 품질관리능력 향상 도모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2-23 18:24   

광주지방식약청(청장  왕진호) 시험분석과는 관내 한약재 제조업소 품질관리능력 향상을 위한 '한약재 품질관리 Workshop' 을 27일 광주지방식약청 1층 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관내 한약재 제조업소 품질관리 업무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Workshop에서는 본청 한약평가팀 강인호 연구관의 한약재 기준규격현황 소개에 이어 잔류농약, 중금속, 곰팡이독소 등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유해물질 분석법에 대한 설명이 있을 예정이다.

광주식약청 관계자는 이번 Workshop은 한약재 중 유해물질 사전관리를 통해 관내 제조업소의 한약재의 기준규격에 대한 이해와 유해물질 검사결과의 신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식약청은 이번 Workshop이외에도 의약품 제조업소의 품질관리능력 향상을 위해 올해 총4회에 걸쳐 교육을 실시할 계획으로 있으며, Workshop에 참석을 희망하는 업체는 25일까지 광주식약청 시험분석과(담당 : 국민철 연구사, 전화 : 062-602-1507, FAX : 062-602 -1440)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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