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위기가정에 적극 지원 다짐
경기도와 MOU 체결… 박기배 회장 "인보사업 한층 강화할 것"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2-22 01:14   수정 2009.02.22 01:18

경기도약사회 박기배 회장이 지난 19일 경기도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위기가정 무한돌봄 사업' 관련 민간자원 MOU 체결식 및 발대식에 참석해 김문수 도지사와 협약서에 서명날인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경기도는 글로벌 경제위기속에서 도내 위기가정에 대한 효과적인 지원대책과 관련해 약사회를 비롯한 대학병원, 사회 복지시설, 종교단체, 기업 등 모든 직능이 참가하는 위기가정 무한돌봄 사업을 지난해 말부터 대대적으로 전개해 오고있다.

박기배 회장은 MOU 체결 후 "국가적 위기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모두 하나가 되어 직능별 지원책 마련을 통해 위기에 빠진 가정을 돌보는데 앞장서야 할 것"이라며 "경기도약사회도 이에 부응하여 산하 분회와의 공조를 통해 인보사업을 한층 강화해 나갈 것이며 위기가정 무한돌봄 사업은 국가적 경제위기가 해소될 때까지 꾸준히 지속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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