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희 경기도의원, 율곡대상 수상
사회봉사활동, 의정활동 공적 인정받아… 25일 시상식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2-21 13:27   

경기도약사회 여약사 지도위원인 박명희 경기도의회 의원이 중부일보사의 율곡대상을 수상했다.

박 의원은 지난 해 전국최초 초례인 헌혈장례조례와 노인학대예바조례 제정을 주도했고 사회봉사활동, 의정활동에 적극적으로 노력한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을 하게 됐다.

또한 경기도민의 복지증진, 건강관리에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는 평가다.

율곡대상은 올해로 7번째를 맞이하며 중부일보가 백성을 위한 정치인의 표상인 율곡 이이의 정치사상을 실천하고 있는 경인지역의 정치인을 찾아 1천만 수도권 주민의 이름으로 표창을 하는 상이다.

시상식은 오는 25일(수) 오후 3시 경기도문화의전당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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