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은 이정석 생물의약품정책장과 공방환 감사담당관을 각각 경인청장과 부산청장으로 승진 발령시키는 등 대대적인 승진 및 전보 인사발령을 20일자로 단행했다.
또한 이번 인사에서 의약품안전정책과장에서 생물의약품정책과장으로 전보된 주광수 과장을 비롯해 강기후 대변인, 류시한 운영지원과장은 각각 부이사관으로 승진했다.
특히 과장급 인사는 홍순욱 전 의료기기안전정책과장이 감사담당관으로 전보되고, 유무영 전 임상관리과장이 의약품안전정책과장이 자리를 옮기는 등 무려 6명이나 전보 발령됐다.
▲고위공무원 승진 :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공방환(전 감사담당관)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이정석(전 생물의약품정책과장)
▲부이사관 승진 : △대변인 강기후(운영지원과장) △류시한(생물의약품국 생물의약품정책과장) △주광수(전 의약품안전정책과장)
▲과장급 전보 : △기획조정관실 고객지원담당관 김영선(전 식품의약품안전청) △의료기기안전국 의료기기안전정책과장 박전희(전 고객지원담당관) △감사담당관 홍순욱(전 의료기기안전정책과장) △기획조정관실 통상협력팀장 김관성(전 생물의약품관리팀장) △의약품안전국 의약품안전정책과장 유무영(전 임상관리과장) △의약품안전국 마약오남용의약품과장 이광순(전 서울지방청 운영지원과장) △의약품안전국 임상관리과장 김성호(전 식품의약품안전청) △생물의약품국 생물의약품관리팀장 이동희(전 식품의약품안전청)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운영지원과장 정지학(전 부산지방청 운영지원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