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터비뉴액 등 일반약 19품목 허가
의약품 40품목 허가, 생동성 2품목 포함
이종운 기자 webmaster@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2-17 19:16   수정 2009.02.18 10:16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 원료 등 40개 품목을 허가하고, 2개 품목에 대해서는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계획을 승인했다고 16일 밝혔다.

식약청은 전문의약품으로 △일동제약 디멘셉트정5mg △명문제약 명문온단세트론주사 △환인제약 발크로버정500mg  △태극제약 태극프레드니솔론정5mg  △한국에자이 메치코발주500mg 등을 포함, 총 9개 품목을 허가 했다.

또, 일반의약품으로 △동아제약  터비뉴액  △한미약품 메가폴로민에프연질캡슐 △조아제약 시크린에스점안액 △부광약품 페미용제 △대원제약 오라민에스연질캡슐 △그린제약 그린헥시디놀액 △경진제약 그린헥시디놀액 등을 포함, 총 19개 품목이 허가됐다.

이와 함께 식약청은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의 `클라빅신정75mg`과 유나이티드인터팜의 `클라박신정75mg`에 대해서는 생동성 시험계획을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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