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 눈영양제 발모치료제 신제품2종 출시
탈모증 치료제 리드녹실, 코엔자임 Q10 함유 영양제 오큐비타
이종운 기자 webmaster@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2-16 16:00   수정 2009.02.17 16:02

삼일제약(대표이사 허강)은 16일 모발성장을 촉진하는 성분인 미녹시딜을 주성분으로 하는 탈모증 치료제 리드녹실(RIDNOXYL)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리드녹실은 미녹시딜과 덱스판테놀이 복합 처방된 제품이다. 리드녹실의 주성분인 미녹시딜은 미국 FDA에서 승인한 유일한 바르는 탈모증치료 성분이다.

삼일제약에 따르면 리드녹실은 두피의 혈류량을 증가시켜 탈모 방지 및 발모에 효과를 나타내며, 보습성분인 덱스판테놀이 보강되어 두피의 건조함을 막아주는 것이 특징이다.

리드녹실은 스프레이와 스포이드가 별도로 동봉되어 있어 사용이 편리하고, 모발과 두피를 완전히 건조시킨 후 하루에 두 번 0.5~1㎖씩 최소 4개월 동안 환부에 꾸준히바르는 것이 좋다. 문의는 전화(080-520-3131)로 하면 된다.

한편, 이날 삼일제약은 코엔자임 Q10 함유 영양제 오큐비타(OQvita)도 출시했다. 오큐비타는 코엔자임 Q10의 생성이 저하되는 20대 이후 모든 남녀를 위한 제품이다.

오큐비타는 코엔자임 Q10 외에도 베타카로틴과, UDCA를 함유하고 있어 눈 영양과 피로회복까지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삼일제약 관계자는 “시중에 코엔자임 Q10을 함유한 제품은 다수 있지만, 눈의 영양과 피로회복에도 도움을 주는 성분을 포함한 제품은 많지 않다”며 “노화방지와 피부미용에 관심이 많은 여성뿐만 아니라 가족의 건강을 위한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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