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약, 병원약사위원장 등 이사 보선
14일 초도이사회 및 척사대회...자선과다회 5월 셋째주 개최 예정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2-16 15:52   수정 2009.02.16 16:12

서대문구약사회(회장 송정순)는 지난 14일 종로구 소재 베이징코야에서 초도이사회 겸 척사대회를 개최했다.

초도이사회 안건으로는 이사보선 및 상임이사 보선이 올라와 이병엽(홍제종로약국), 김정남(삼인약국), 박순배(세연약국), 이옥현(세연약국), 성경희(참진온누리약국), 박준선(보륭약국) 6명의 이사가 새로 선임됐다.

또한 상임위원장에는 윤리위원장(이병엽), 의료보험위원장(노영호), 병원약사위원장(석현주) 세브란스병원 약정국장이 이사에 보선됐다.

아울러 약사회는 약사연수교육은 관내에서 하루를 정해 개최하기로 하는 한편 희망나눔장터는 4월중, 자선다과회는 5월 셋째주 수요일 쯤 개최키로 결정했다.

한편 회의에 이어 개최된 척사대회에서는 윤재훈(자문위원)ㆍ양희순 사무국장 조가 1등을 차지했으며, 2등은 홍기정 (충정귀약국), 노재숙 (신보건약국), 3등은 한석원(자문위원), 백운봉 (홍연약국)조가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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