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주당 625원 현금배당 결정
삼진제약 최승수 조의환 대표유임, 태평양도 현금배당
이종운 기자 webmaster@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2-16 15:20   수정 2009.02.17 19:10

한미약품은 보통주 1주당 62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16일 공시했다. 배당금총액은 51억8000만원이며, 시가 배당율은 0.55%다.

아울러 한미약품은 내달 13일 서울 방이동 한미타워에서 주주총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삼진제약은 오는 3월 13일 열릴 주주총회에서 최승주 회장과 조의환 회장을 대표이사에 재선임하기로 결의했다.

최승수 회장은 충북대학교 약학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수료했으며 조의환 회장은 중앙대학교 약학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약학박사 출신이다.

삼진제약은  보통주 1주당 30원의 현금배당을 한다고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0.4%이며, 배당금총액은 3억원이다

한편 태평양제약은 보통주 1주당 700원, 우선주 1주당 75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16일 공시했다. 배당금 총액은 16억4000만원이며, 시가배당율은 보통주 2.7%, 우선주 5.8%다.

태평양제약은 내달 20일 서울 용산 아모레퍼시픽빌딩 10층 강당에서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또 일성신약은 1주당 500원씩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17일 공시했다.

배당금액은 총 9억9000만원이며, 시가배당율은 0.8%다.

또, 일성신약은 내달 13일 서울시 용산구 본사 2층 회의장에서 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동국제약은 17일 보통주 한 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배당금 총액은 25억원 규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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