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암과 사찰음식 건강강좌 개최
2월 23일, 암 재발 방지 도움 되는 음식들 소개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2-15 20:00   

아주대병원 통합의학센터가 오는 2월 23일 월요일 오후 2시 아주대병원 별관 대강당에서 선재 스님과 함께 하는 건강식단 '음식이 약이다' 건강공개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에서는 암 재발 방지에 도움이 되는 음식들, 구토ㆍ식욕 부진 및 질병 증상에 도움이 되는 음식 조리법, 채식만으로 충분한 단백질 섭취 등에 대해 강의함으로써 암 환자뿐 아니라 웰빙 음식을 추구하는 모든 분에게 자신의 식생활을 돌아보고 약이 되는 음식에 대해 새롭게 발견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선재 스님은 현재 선재사찰음식 문화 연구원 원장으로, 간염을 앓고 있을 때 의사도 포기한 몸을 스스로 음식의 식단을 바꾸고 식습관을 바꾸어 건강을 되찾은 분으로 유명하다.

불교 TV ‘선재 스님의 푸른맛 푸른요리’를 비롯해 KBS, MBS, SBS, EBS 등 방송에 다수 출연했고, 현재 불교 TV ‘선재스님의 요리법회’, 동국대학교 ‘전통 사찰음식’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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