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성상사(대표이사 김윤종)는 지난 2월 6일부터 8일까지 2박3일간 전 임직원 가족동반으로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
이번 행사는 2008년 목표 대비 106%로 초과 달성하여 이를 축하하고 보다 알찬 2009년도를 기약하고자 임직원 및 가족 총 37명이 제주도 하야트 호텔에서 머무르며 유리의 성, 오설록, 소인국, 퍼시픽랜드, 제주 유람선 등을 체험하고, 성산일출봉, 섭지코지, 제주민속촌, 용두암을 관람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가족사진 컨테스트도 준비하며 가족끼리 시간을 충실히 보낼 수 있도록 하였다.
㈜마성상사는 원료의약품 수출입 업체로서 1964년 덴마크 Marsing社의 한국지사로 설립되었고, 1980년 1월 (주)마성상사로 재창사 후 꾸준한 성장을 이루고 있다.
내년 창립 30주년을 앞두고 새로운 도약을 위하여 준비한 이 자리에서 김윤종 사장은 직원들의 건강과 가족의 화목을 강조하였다.
이에 ㈜마성상사 임직원들은 2009년에도 목표를 재차 100% 초과 달성하기로 결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