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6일 기준으로 바이오코아 등 20곳이 생동성 시험에 적합한 기관으로 지정됐다.
식약청은 9일 ‘생물학적동등성시험기준 제6조 규정에 적합한 시험기관’20곳을 발표했다.
식약청이 지정한 적합기관은 바이오코아를 비롯해 △인제대 부산백병원 △사과나무임상연구소 △서울의약연구소 △하나로의료재단 △한국임상시험센터 △녹십자의료재단 △아이바이오팜 △메트로병원 △베스티안병원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부설 한국의약품시험연구소 △홉킨스바이오연구센터 △전남대병원 △건양대병원 △바이오썬텍 △에스엘에스 △사회복지법인 삼성생명 공익재단 삼성서울병원 △베스티안 부천병원 △경북대병원 △바이오인프라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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