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약 33개 일반약 12개 등 82품목 허가
식약청, 7개 생동성시험계획도 승인
이종운 기자 webmaster@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2-09 17:37   수정 2009.02.10 13:01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 원료 등 82개품목을 허가하고, 7개 품목에 대해서는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계획을 승인했다고 9일밝혔다.

식약청은 전문의약품으로 △종근당  발사벨정160mg △중외제약  유파칸정 △태평양제약  가스렌정 △삼성제약 유파렌정
△한독약품 한독에스탈로프람옥살산염정10mg △휴온스 아미스정등을 포함, 총 33개 품목을 허가했다.

또, 일반의약품으로 △대웅제약  멀티셍연질캡슐 △광동제약 하디코글리어연질캡슐 △태극제약 나핀스크림 △한국프라임제약 마이쿨정 △한국인스팜 은위환 △중외신약 폴리소르베이트점안액 △경진제약 제라딘정 등을 포함, 총 12개 품목이 허가됐다.

이와 함께 식약청은 △중외제약 중외라미부딘정 100mg △보령제약 보령몬테루카스트나트륨정10mg,5mg △영진약품 영진아나스트로졸정1mg △한국웨일즈제약 칸데탄정 등을 포함, 총 7개 품목에 대해서 생동성 시험계획을 승인했다.

약청은 앞서 지난 6일 식품의약안전청은 LG생명과학의 B형 간염치료제`LB80380`의 2상 임상시험을 승인한바 있다.

이와함께 아주약품공업의 아주베셀듀에프연질캡슐(당뇨병치료제), 한국와이어스의 HIK-272(유방암치료제) ,한국BMS제약 BMS-754807 등에 대해서도 임상시험계획을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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