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인턴사원 모집에 3,296명 지원
평균 9.7대 1 경쟁률 기록… 고용불안 현실 반영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2-09 11:44   수정 2009.02.09 11:47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이 9일 발표한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인턴사원 채용 서류접수 결과 9.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을 비롯한 전국 75개 지역에서 341명을 채용하는 이번 인턴사원 채용에서 총 3,296명이 지원해 평균 9.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단의 이번 인턴사원 모집은 약 10개월의 단기 기간제근로자 임에도 높은 결과를 보여 최근 고용불안 및 청년실업의 심각한 일면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공단은 2월 중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빠른 시일내에 인턴사원을 응시지역 내 전국 지사에 배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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