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P 발전 주도 'ISPE' 한국지부 탄생한다
다음달 2일, 창립총회 및 workshop 개최...제약기술공정분야 발전 기대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1-27 06:44   수정 2008.11.27 16:32

국내 제약산업기술을 국제적인 수준으로 한 단계 더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되는 세계적 수준의 제약기술분야 민간단체인 ISPE 한국지부가 다음달 공식 출범한다.

ISPE(International Society for Pharmaceutical Engineering) 한국지부(회장 이정길 Ph.D.)는 다음달 2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창립총회 및 workshop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ISPE(International Society for Pharmaceutical Engineering)는 1980년 미국에서 처음 설립, 현재는 유럽, 아시아 지역을 포함한 90여 개국에 지부를 가지고 있으며 2만 5천명 이상의 정회원을 갖는 GMP 및 제약기술공정분야의 개혁적인 발전을 주도하는 세계적 공인기관이다.

이러한 ISPE 한국지부의 설립은 인류건강증진과 제약산업의 혁신적인 기술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또한 국내 제약산업기술을 국제적인 수준으로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는 중요한 의미가 있다.

이번 ISPE Korea의 창립총회 및 Workshop에서는 GMP & Its Global Trends(식약청, 이정길 자문관 / ISPE 한국지부 회장), What is ISPE?(셀트리온, Donald F. Gerson)등이 소개된다.
 
한편 Workshop은 제약 산업에 관심이 있는 정부, 학계, 산업계 종사자가 신청서 작성 후 등록 후 참가가능 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문의사항은 ISPE Korea 사무국 043-213-0442 또는 이메일 ispe@hanmail.net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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