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보건의료단체 친선 바둑대회' 개최
22일 30여명 참가… 치과의사회 우승, 약사회 3위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1-24 11:06   수정 2008.11.24 11:11

성남시약사회(회장 김순례)는 지난 22일 약사회관 3층에서 '제11회 성남시보건의료단체 친선바둑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약사회를 비롯해 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의 바둑동호인 30여명이 참가했다.

4개 단체 조별추첨을 통해 토너먼트로 진행된 이번대회에서 성남시 치과의사회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한의사회가 준우승, 약사회가 3위를 차지했다. 의사회는 장려상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김순례 회장을 비롯해 정례 부회장, 황종인 총무위원장, 이기영 윤리위원장 및 성남시치과의사회 조중한 회장 등이 참석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고 있는 성남시보건의료단체 친선 바둑대회는 성남지역 4개 보건의료단체의 친목도모를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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