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상 - 센텀중앙약국 (이민재 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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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11-19 07:37   

철저한 복약지도와 건강에 관한 토탈 상담으로 의사보다 약사가 환자에게 어필 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

센텀중앙 약국은 소화제 구입 고객에게도 자세한 설명과 증상에 맡게 판매함으로써 신뢰를 쌓고 환자가 제 방문을 할 수 있게 만든다.

이는 환자가 방문시 단순판매가 아닌 상담을 통해 일반약 판매를 하고 있고, 그중 당뇨, 혈압, 갱년기 등 의심되는 환자에게는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게 유도하고 있다. 단순 판매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약국과 의원의 윈윈 효과는 결국 약국경영에 도움이 된다.

센템중앙 약국은 메디칼 빌딩 1층에 위치하고 있어 처방위주의 약국으로 보이지만 하루 100여 건의 처방전만을 처리하고 있다. 처방전을 받는 약국은 복약지도가 기본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에 종합 병원 출신의 근무약사와 함께 성실히 환자에게 믿음을 주는 복약지도 부분도 활성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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