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상 - 누가약국 (정경미 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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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11-19 07:44   

지난 2007년 30평 규모로 개국, 하루 70~80건을 조제하는 아직 새내기 약국이다.

누가 약국은 이제 막 시작하는 곳이지만 무한한 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

외형적으로는 약사의 조제 편리성을 도모하기 위한 ATC, 산제기계 등 다양한 설비와 동선, 그리고 심미적 안정감을 주는 그린색을 바탕으로 한 편안한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내적으로는 일반 환자 보다 몸과 마음이 더 힘든 의료보호 환자까지도 세심하게 관리하고 보듬어 주는 착한 마음씨가 빛을 발한다.

특히 누가 약국은 대학병원 주변 약국임에도 불구하고 오후 8시까지 불을 밝혀, 동네 주민들의 건강과 편의도 도모하고 있다.

이웃주민과 약사와 환자의 관계를 넘어 친구가 되겠다는 소망을 이루기 위해 오늘도 누가 약국 약사는 환자들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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